
최신호 · 2026년 9월
3년을 기다린 한마디, “세례를 받고 싶어요”
캠퍼스 예배를 시작한 지 3년 만에 학생들이 먼저 세례를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. 9월 13일 강단에서 전한 “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”, 주안장로교회 비전트립, 11월 축 토노아스 섬 화로 사역 준비 소식을 담았습니다.
캠퍼스의 청년들과 마이크로네시아의 섬들 사이에서 하나님을 만나고, 그 이야기를 매달 편지로 나눕니다.

괌과 마이크로네시아는 많은 분들께 푸른 바다의 휴양지로 기억됩니다. 그러나 이 섬들은 오랫동안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온 땅입니다.
이곳의 사역은 휴양지의 여유가 아니라 영적 싸움의 최전선입니다. 캠퍼스의 청년 한 사람, 섬 학교의 아이 한 명에게 복음이 닿도록 기도로 함께해 주세요.
매달 한 통, 가족의 근황과 사역 현장의 이야기, 그리고 함께 기도할 제목을 담아 보내 드립니다.

캠퍼스 예배를 시작한 지 3년 만에 학생들이 먼저 세례를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. 9월 13일 강단에서 전한 “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”, 주안장로교회 비전트립, 11월 축 토노아스 섬 화로 사역 준비 소식을 담았습니다.
괌늘푸른교회 주일예배와 HisPlan 화요 예배 The TABLE에서 전한 말씀입니다.

영어로 쓴 짧은 묵상입니다. 본문과 짧은 묵상, 기도로 이루어져 있고, 아래 주소 하나로 지난 QT까지 모두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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