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ayer Letters

에릭 지 선교사의 기도편지

매달 한 통, 가족의 근황과 사역 현장의 이야기, 그리고 함께 기도할 제목을 담아 보내 드립니다.

HisPlan Movement 학생들과 에릭 지 선교사
최신호 · 2026년 9월

3년을 기다린 한마디, “세례를 받고 싶어요”

캠퍼스 예배를 시작한 지 3년 만에 학생들이 먼저 세례를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. 9월 13일 강단에서 전한 “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”, 주안장로교회 비전트립, 11월 축 토노아스 섬 화로 사역 준비 소식을 담았습니다.

지난 편지 더 보기

2025년 1월부터 2026년 1분기까지는 분기별 소식으로 정리한 편지입니다. 2026년 9월부터는 매달 보내 드립니다.

  • 2025년 3분기“교회가 학교 안으로 들어가라”읽기
  • 2025년 2분기처음 여권을 만든 학생들과 축 섬의 아이들읽기
  • 2025년 1-2월문이 열린 캠퍼스, 다시 열린 다음세대 예배읽기
홈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