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최신호 · 2026년 9월
3년을 기다린 한마디, “세례를 받고 싶어요”
캠퍼스 예배를 시작한 지 3년 만에 학생들이 먼저 세례를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. 9월 13일 강단에서 전한 “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”, 주안장로교회 비전트립, 11월 축 토노아스 섬 화로 사역 준비 소식을 담았습니다.
매달 한 통, 가족의 근황과 사역 현장의 이야기, 그리고 함께 기도할 제목을 담아 보내 드립니다.

캠퍼스 예배를 시작한 지 3년 만에 학생들이 먼저 세례를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. 9월 13일 강단에서 전한 “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”, 주안장로교회 비전트립, 11월 축 토노아스 섬 화로 사역 준비 소식을 담았습니다.